이 곡에 대해
"잘 자라 잘 자라, 노래를 들으며"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불러 온 슈베르트의 자장가(D 498)예요. 여덟 마디의 짧고 따뜻한 노래 선율 전체를 담았고, 색소폰에 맞게 반음 낮은 G장조로 옮겼어요.
연습 팁
- 1마디의 라(A) 점8분음표 + 시(B) 16분음표는 "길게-짧게"로 부드럽게 이어요.
- 2마디의 16분음표 네 개(라-솔-파#-솔)는 손가락을 서두르지 말고 고르게 움직여요.
- 짧은 곡이니 구간 반복으로 여러 번 되풀이하며 숨 쉴 곳(2마디, 4마디 끝)을 몸에 익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