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에 대해
아이작 와츠의 시(1719)에 1839년 미국의 로웰 메이슨이 "앤티오크"라는 선율을 붙인 캐럴이에요. 헨델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첫 소절이 높은 레(D)에서 낮은 레까지 음계로 한 옥타브를 내려와서, 음계 연습으로 딱 좋아요.
연습 팁
- 1~4마디는 높은 레(D)부터 낮은 레까지 한 칸씩 내려와요. 손가락을 위에서부터 하나씩 덮어요.
- 첫 음에서 두 번째 음으로 갈 때 옥타브 키에서 엄지를 떼요. 높은 레 다음 도#은 손가락을 모두 떼요.
- 12~15마디의 같은 음 반복(파# 파# 파#…)은 혀로 또박또박 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