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에 대해
브람스가 4부 합창곡으로 만든 독일 노래예요. 17세기 시인 프리드리히 슈페의 시를 바탕으로 한 가사로, 고요한 밤에 들려오는 슬픈 노래를 그려요. 여기서는 합창의 소프라노 선율을 옮겼어요.
연습 팁
- 3/2박자라서 2분음표 하나가 한 박이에요. 느린 속도로 "하나-둘-셋"을 크게 세며 불어요.
- 중간의 짧게 끊는 음 뒤에 오는 쉼표는 숨 쉬는 자리로 써요.
- 2·3마디는 음이 똑같아요. 한 마디를 익히면 나머지도 같은 운지로 불 수 있어요.
- 옥타브 키를 눌렀다 뗐다 자주 하는 곳: 6·7·15마디. 왼손 엄지를 옥타브 키 가까이에 두면 편해요.
- 가장 크게 뛰는 곳은 15마디예요(↑솔 → 시). 두 음의 운지를 번갈아 눌러 손가락이 먼저 익게 해 보세요.
- 팜 키를 쓰는 높은 음(↑↑레 이상)이 나오는 곳: 12마디. 운지표에서 그림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