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에 대해
독일 작곡가 프리드리히 질허가 하이네의 시 「로렐라이」에 붙인 노래예요. 라인강의 바위 위에서 노래로 뱃사람을 홀린다는 전설을 담았어요. 한국과 일본에서도 학교에서 많이 배운 노래예요.
연습 팁
- 6/8박자는 한 마디를 "하나-둘-셋, 둘-둘-셋" 두 묶음으로 세요. 연습 화면도 두 박으로 세어 줘요.
- 짧은 곡이라 처음엔 50% 속도로 끝까지 불고, 익숙해지면 조금씩 올려요.
- 음이 가장 많은 곳은 2마디예요(음 6개). 구간 반복으로 이 마디만 골라 느리게 연습해 보세요.
- 2·6·14마디는 음이 똑같아요. 한 마디를 익히면 나머지도 같은 운지로 불 수 있어요.
- 옥타브 키를 눌렀다 뗐다 자주 하는 곳: 2·6·14마디. 왼손 엄지를 옥타브 키 가까이에 두면 편해요.
- 가장 크게 뛰는 곳은 15마디예요(도 → ↑라). 두 음의 운지를 번갈아 눌러 손가락이 먼저 익게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