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에 대해
괴테의 시 「들장미」에 베르너가 곡을 붙인 노래로, 우리나라 음악 교과서에도 실려 "웬 아이가 보았네~"로 널리 불려요. 노래 선율 전체를 담았고, 색소폰에 맞게 반음 낮은 G장조로 옮겼어요.
연습 팁
- 6/8박자예요. 한 마디를 "하나-둘-셋, 둘-둘-셋" 두 묶음으로 세요.
- 1마디의 점8분음표 + 16분음표(레-도)는 "길게-짧게"로 가볍게 튀듯 불어요.
- 9마디부터 후렴("들장미, 들장미")이에요. 같은 음이 되풀이되니 혀로 또박또박 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