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마리아 (구노) 색소폰 운지
음표마다 운지 그림이 붙은 연습 악보예요. 재생하면 지금 불 음이 위에 크게 나와요. 마디 번호를 두 번(시작 → 끝) 누르면 그 구간을 반복하고, ▶를 누르면 그 마디부터 시작해요.
색소폰 악보 C장조4/4♩=6640마디
검게 칠한 키를 눌러요
운지가 내 악기와 다르면 운지표에서 바꿀 수 있어요 →반주는 저작권 문제가 없도록 이 사이트가 곡마다 직접 만든 화음 반주예요. 소리는 위에서 고른 악기(알토·테너·소프라노·바리톤)의 실제 높이로 나요.
이 곡에 대해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의 첫 전주곡(C장조)을 반주로 삼아, 구노가 그 위에 선율을 붙인 곡이에요. 결혼식과 성당에서 자주 연주돼요. 노래 선율을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어요.
연습 팁
- 1~4마디는 바흐 전주곡 반주만 나와요. 네 마디를 듣고 5마디의 라(A)부터 네 박 길게 들어가요.
- 긴 음이 많아요. 음이 끝날 때까지 숨을 고르게 보내 소리가 작아지지 않게 해요.
- 34마디에서 가장 높은 라(A)까지 올라가는 절정이에요. 숨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이 곡에 나오는 음
도1 2 3 · 4 5 6 + 낮은 도 키(새끼)
레1 2 3 · 4 5 6
미1 2 3 · 4 5
파1 2 3 · 4
솔1 2 3
솔#1 2 3 + G#키(새끼)
라1 2
시♭1 + B♭키
시1
도2
레옥 + 1 2 3 · 4 5 6
미옥 + 1 2 3 · 4 5
파옥 + 1 2 3 · 4
↑솔옥 + 1 2 3
↑라옥 + 1 2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곡을 이 사이트가 직접 색소폰용 멜로디로 옮긴 연습용 편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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