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 부르는 소리 있도다 (바흐 BWV 645) 색소폰 운지
음표마다 운지 그림이 붙은 연습 악보예요. 재생하면 지금 불 음이 위에 크게 나와요. 마디 번호를 두 번(시작 → 끝) 누르면 그 구간을 반복하고, ▶를 누르면 그 마디부터 시작해요.
색소폰 악보 C장조4/4♩=7275마디
검게 칠한 키를 눌러요
운지가 내 악기와 다르면 운지표에서 바꿀 수 있어요 →반주는 저작권 문제가 없도록 이 사이트가 곡마다 직접 만든 화음 반주예요. 소리는 위에서 고른 악기(알토·테너·소프라노·바리톤)의 실제 높이로 나요.
이 곡에 대해
바흐가 자신의 칸타타 BWV 140(1731)의 한 곡을 오르간용으로 옮긴 곡으로, 「쉬블러 코랄」 여섯 곡 중 첫 곡이에요. 여기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흐르는 유명한 윗선율을 옮겼어요. 찬송 선율은 원곡에서 다른 성부가 연주해요.
연습 팁
- 16분음표가 많은 곡이에요. 처음에는 속도를 50~60%로 낮추고, 한 줄씩 구간 반복으로 익혀요.
- 가장 높은 음은 팜 키를 쓰는 높은 레예요. 그 음이 나오는 마디만 따로 골라 천천히 연습해요.
- 음이 가장 많은 곳은 21마디예요(음 15개). 구간 반복으로 이 마디만 골라 느리게 연습해 보세요.
- 2·4·14·16마디는 음이 똑같아요. 한 마디를 익히면 나머지도 같은 운지로 불 수 있어요.
- 옥타브 키를 눌렀다 뗐다 자주 하는 곳: 5·17·73마디. 왼손 엄지를 옥타브 키 가까이에 두면 편해요.
- 가장 크게 뛰는 곳은 9마디예요(도 → ↑도). 두 음의 운지를 번갈아 눌러 손가락이 먼저 익게 해 보세요.
- 팜 키를 쓰는 높은 음(↑↑레 이상)이 나오는 곳: 56·70마디. 운지표에서 그림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이 곡에 나오는 음
미1 2 3 · 4 5
파1 2 3 · 4
파#1 2 3 · 5
솔1 2 3
솔#1 2 3 + G#키(새끼)
라1 2
시1
도2
도#다 뗌
레옥 + 1 2 3 · 4 5 6
레#옥 + 1 2 3 · 4 5 6 + 오른손 새끼 E♭
미옥 + 1 2 3 · 4 5
파옥 + 1 2 3 · 4
파#옥 + 1 2 3 · 5
↑솔옥 + 1 2 3
↑솔#옥 + 1 2 3 + G#키(새끼)
↑라옥 + 1 2
↑시♭옥 + 1 + B♭키
↑시옥 + 1
↑도옥 + 2
↑↑레옥 + 팜 D
악보 출처와 라이선스
- 원곡
- J. S. Bach (1685–1750)
- 바꾼 점
- 맨 윗선율(멜로디)만 뽑아 옮겼어요. 색소폰(알토 악보)에 맞게 조를 옮겼어요. 반복 기호는 원곡대로 펼쳐 적었어요. 모든 음에 FingerNola 운지 그림과 반주를 붙였어요.
이 곡의 FingerNola 악보 데이터(음표·박자)도 같은 라이선스(CC BY-SA 2.5)로 공개해요.
확인한 날 2026-10-21
다른 연습곡: 브람스 왈츠 15번 (Op.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