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에 대해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에서 갇힌 알미레나가 부르는 아리아예요. 영화 「파리넬리」로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졌어요. 노래 선율 전체를 담았고, 중간 부분 뒤에 처음 부분이 다시 나오는 원곡 형식(다 카포) 그대로 이어 붙였어요. 색소폰이 편하게 D장조로 옮긴 판을 썼어요.
연습 팁
- 느린 3박자예요. 둘째 박에 무게가 실리는 리듬이라 "하나-둘—셋"처럼 둘째 박을 길게 느껴요.
- 5마디의 셋잇단 8분음표(도#-레-미)는 한 박 안에 고르게 세 음을 불어요.
- 30마디부터 분위기가 바뀌는 중간 부분이고, 42마디부터 처음 선율이 다시 나와요. 두 번째는 더 부드럽게 불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