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에 대해
세 곡 중 마지막 곡이에요. 드뷔시가 1번과 3번을 관현악으로 편곡하기도 했어요.
연습 팁
- 첫 부분은 반주만 나와요. 카운트를 세며 기다렸다가 선율이 시작되면 들어가요.
- 가장 높은 음은 높은 라(A)예요. 높은 레(D) 위부터는 왼손 엄지로 옥타브 키를 함께 눌러요.
- 긴 음은 숨을 끝까지 채워 길게 불고, 쉼표나 긴 음 뒤에서 숨을 쉬어요.
음표마다 운지 그림이 붙은 연습 악보예요. 재생하면 지금 불 음이 위에 크게 나와요. 마디 번호를 두 번(시작 → 끝) 누르면 그 구간을 반복하고, ▶를 누르면 그 마디부터 시작해요.
마디 번호를 누르면 선택돼요. 누른 채로 다른 마디까지 끌면 그 사이가 모두 선택돼요.
반주는 저작권 문제가 없도록 이 사이트가 곡마다 직접 만든 화음 반주예요. 소리는 위에서 고른 악기(알토·테너·소프라노·바리톤)의 실제 높이로 나요.
세 곡 중 마지막 곡이에요. 드뷔시가 1번과 3번을 관현악으로 편곡하기도 했어요.
확인한 날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