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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 색소폰 악보는 왜 실제 소리와 다를까? 이조 악기 쉽게 이해하기

알토 색소폰으로 악보의 도를 불면 피아노의 도와 소리가 달라요. 이조 악기가 무엇인지, 알토·테너·소프라노·바리톤의 실제 소리, 피아노·노래 악보를 색소폰으로 읽는 법을 정리했어요.

알토 색소폰으로 악보의 "도"를 불었는데, 피아노로 같은 "도"를 치면 소리가 맞지 않아요. 악기가 고장 난 게 아니라 색소폰이 "이조 악기"라서 그래요.

이조 악기란?

악보에 적힌 음과 실제로 나는 소리가 다른 악기를 이조 악기라고 해요. 피아노나 기타처럼 적힌 음 그대로 소리 나는 높이를 "콘서트 음" 또는 "실음"이라고 불러요. 색소폰은 종류마다 실제 소리가 적힌 음보다 정해진 만큼 낮게 나요.

악기악보의 도(C)를 불면실제 소리
알토 (E♭)장6도 아래미♭(E♭)
테너 (B♭)장9도(한 옥타브 + 온음) 아래시♭(B♭)
소프라노 (B♭)온음 아래시♭(B♭)
바리톤 (E♭)한 옥타브 + 장6도 아래미♭(E♭)

왜 이렇게 적을까?

네 가지 색소폰은 운지가 같아요. 같은 운지에 같은 음 이름을 붙여 두면, 악기를 바꿔도 악보 읽는 법을 새로 배울 필요가 없어요. 알토로 배운 운지와 악보 그대로 테너도 불 수 있는 이유예요.

알토·테너·소프라노·바리톤: 운지는 같은데 뭐가 다를까 →

피아노·노래 악보를 색소폰으로 읽으려면

FingerNola에서는

참고한 자료

  1. Jay Metcalf, "How to Transpose – a Guide for Saxophones" (Better Sax)
  2. Yamaha Music Blog, Jake Uitti,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Soprano, Alto, Tenor and Baritone Saxophones?" (2022-01-03)

마지막 확인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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